1. 서비스 제공에 관한 계약 이행 및 서비스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
콘텐츠 제공, 물품 배송, 청구서 발송, 본인 인증, 요금 결제, 요금 추심 등
2.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 확인, 개인 식별, 가입 의사 확인, 가입 및 가입 횟수 제한, 14세 미만 가입자의 법정 대리인 본인 확인, 분쟁 조정을 위한 기록 보존, 불만 처리 등 민원 처리, 고지 사항 전달
3.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신규 서비스 및 제품 개발,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회원의 개인정보는 광고를 의뢰하는 제 3자에게 제공되지 않습니다.)
제 2 조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및 수집 방법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1. 최초 회원 가입 시 회원 식별 및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아래와 같은 정보를 수집합니다.
- 필수 항목: 이름, 기업명,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가입 인증 정보
2. 개인정보 수정 시 서비스 이용 편의를 위해 회원이 자발적으로 아래와 같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주소, 전화번호(서비스 운영상 필수 정보 확보)
3. 서비스 이용 과정이나 이벤트 응모 과정, 기타 사업 처리 과정에서 아래와 같은 정보가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 성명, 실명 인증값, 아이핀 번호(아이핀 인증 시), 성별, 생년월일, 직업, 회사명, 주소, 전화번호, 서비스 이용 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 기록, 불량 이용 기록, 이용자 상태 정보, 방문 일시 등
[수집 방법]
회사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1. 홈페이지 또는 클라우드 문서를 통한 회원 가입, 게시판, 이벤트 응모
2. 서비스 사용 중 이용자의 자발적 제공을 통한 수집
제 3 조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 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단, 다음의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의 이유로 명시한 기간 동안 보존합니다.
1. 회원 탈퇴 시 보존 개인정보
- 보존 항목: 회원이 제공한 이름, 사업자 등록 번호, 아이디, 이메일 주소, 휴대 전화 번호 등
- 보존 근거: 불량 이용자의 재가입 방지, 명예 훼손 등 권리 침해 분쟁 및 수사 협조
- 보존 기간: 회원 탈퇴 후 1년
2. 상법,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회사는 관계 법령에서 정한 일정한 기간 동안 회원 정보를 보관합니다. 이 경우 회사는 보관하는 정보를 그 보관의 목적으로만 이용하며, 보존 기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 계약 또는 청약 철회 등에 관한 기록
ㆍ보존 이유: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ㆍ보존 기간: 3년
- 대금 결제 및 재화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ㆍ보존 이유: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ㆍ보존 기간: 3년
-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 처리에 관한 기록
ㆍ보존 이유: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ㆍ보존 기간: 3년
- 방문에 관한 기록(서비스 이용 기록, 접속 로그, 접속 IP 정보 등)
ㆍ보존 이유: 통신비밀보호법
ㆍ보존 기간: 3년
경상북도 - 경주시
세일정밀산업
설비 용량
300kW
탄소 감축 효과
46,800 그루
솔택이의 현장 취재 노트
이번에 소개할 곳은 울산광역시에 위치한 ‘㈜세일’의 300kW급 지붕형 태양광 발전소입니다.
㈜세일은 1993년 창사 이래 기술개발과 기술 인재 양성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정밀가공 및 산업기계 제작 전문 기업으로, 고속·고정도의 CAD/CAM 설비와 스마트공장을 기반으로 중전기부품, 조선용 엔진부품, 산업기계,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응하는 생산체계를 갖춘 회사입니다. 이러한 기술력과 혁신 철학을 이어받아, 이번에는 금융지원사업을 통해 300kW급 지붕형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했습니다.
이러한 기술 중심 경영에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략을 더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는 ‘금융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된 300kW급 지붕형 태양광 발전소 구축 사례입니다. 세일은 초기 투자 부담 없이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설비 구축 비용을 분산하고, 향후 전력비 절감과 재생에너지 생산 수익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이제 구조물 시공부터 전기 공사까지의 과정을 단계별로 살펴보겠습니다!